+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1지구 예신 여러분 ...
어제 다들 너무나 반가웠어요...
간식이 모자라서 먹지 못한 친구들에게는 너무 미안해요...
다음달에는 그런일 없도록 할께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니
저는 막 힘이나더군요...
오늘부터 성주간입니다.
부활을 준비하며,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생각해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주간을 보낼수 있었으면 해요...
그리고 우리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기로해요...^^
여러분..다음달에 또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고..
이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만나요...
p.s. 중1 ! 언제 한번 카트 한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