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서 보아라."
(요한 1, 39)
+찬미 예수님。
여러분 모두 잘 지냈나요?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성소 주일이 찾아왔어요.
같은 신학교지만 예신 첫 모임 때의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신학교를 뒤덮은 벚꽃과 개나리, 이름 모를 새들과 신기한 동물들을 운 좋으면 볼 수 있고,
수단 입어보기 등의 체험과 각종 먹거리들이 가득한 축제 날이랍니다.
바로 여러분을 위한 축제니 꼭 오도록 해요.
다만, 당일 자동차는 학교에 들어올 수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해요.
서울 한복판이라 주차할 곳이 없답니다.
그럼 우리 그때 만나요! 뿅!
- 2016년 4월 17일 낮 12시 정각
- 가톨릭대학교 성신교정 정문 앞 계단
- 준비물 : 기쁜 마음, 열린 마음, 뜨거운 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