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길
사랑하는 예신 친구들 그리고 학사님, 부제님들~~~
이번 주 화요일에 새로 부임한 상지종 베르나르도 신부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두 한꺼번에 얼굴 보면서 이야기나누고 싶지만... 흑흑흑...
사정 때문에 이렇게 먼저 인터넷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모두 주님 안에서 행복한 나날 만들어가길 기도할께요.
궁금하거나 필요한 것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주시구요....
그리고... 차츰 차츰 얼굴 익혀나가요.
오늘도 주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주님 안에 사랑 담아서 베르나르도 신부가 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