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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조심하세요...
국지 담으로 회원가입했는데 왜 없었을까....
더위가 좀 식나 했더니 다시 뜨겁다...
그래도 새벽에는 제법 선선하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고 시원해지면
한번 봅시다...
시샵이 오늘 확인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처음 방명록에 들어와서 친구들의 흔적을 확인했다.
미숙이는 회원에 없던데..어떻게.....
이렇게 만나니깐 아주 새롭다...
그런데 왜 성경 쓰기는 안 하는지...국지와 나만 하고 있어서 진도가 안 나간다...
틈틈이 와서 성경쓰기하시길 바래요.....
더운데..땀띠 안나게...
날씨가 올해 정말 뮤쟈게...
이런 더위는 살면서 군대 이후 처음인듯....ㅋㅋㅋ
울 둘째 딸 더위에...넘 휘둘리는 중...
모두들..더위 조심하시고..
이 더위 꺽이면...곧 추석이네...
자주는 못와도 가끔...올께...아니...자주 오도록 노력하지... 
오늘도 도장 꽝!!!
모야... 다들 바쁘신게로군... 내가 아직 연락을 미숙이한테만 해서... 미안...^^;;
가입했으니 흔적을 남기소서... 수녀님...^^ 내일도 즐거운 하루됩시다.^^
보고 싶다.....
항상 궁금하고 그리운 친구들이 있어 늘 행복하다...
이렇게 만나 좋아요~.^^
인터넷으로 소식 전할 수 있게 되는걸 보니 울 수녀님이 이제 완전 적응되셨나보네여~~^^
이 몸이 좀 바빠서 친구들에게 소식 전하지 못해서 미안... 조만간 다들 여기 가입해서 만났음 좋겠다...
사랑해요... 친구들... 늘 그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