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상호
2006. 4. 13. 오후 12:52:55
민경이 왼쪽위에 보이는 펜스를 친집이 우리집.
요길로 아이들이 학교를 걸어서 통학 (아직 차 못샀음)
미경이는 안보는 사이에 더 무럭무럭 자라는거 같네요. 건강하고 공부도 잘해야해 ~~
민경이 의젓한 표정...^^ 보고싶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