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사랑하시는 신부님들께

1999. 10. 23. 오전 4:30:03

글자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여력이 미치지 않아 여러 자료를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점차 나아지리라 생각됩니다.

 

먼저 신부님들의 청소년 사목에 대한 경험이나 아픔 기쁨을 나누는 장으로 이 동호회를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정보와 함께 말입니다.

 

많은 신부님들이 글을 남기시고, 참여하시기를 바랍니다.

신부님들의 장입니다.

마음껏 놀아주십시오.

 

조 재 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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