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2

  • 2004년 10월 25일 오전 10:21

    어떤 성가대 단원이,새벽2시까지 불을 밝히고,온 집안식구들이 다 매달려 연습했는데,막상 연습때는다른곡만 신나게 부르고 1분 남겨놓고 한번 불러보고 끝나는 바람에 맥빠졌다는 소리에

  • 2004년 10월 25일 오전 10:23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답니다... 그분에게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길...

가톨릭성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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