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들어 처음으로 배운 성가입니다.
가사말처럼 괴로울 때, 슬플 때, 내 마음 연약할 때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보며,
어떠한 분심에도 흔들림없는 그런 우리 성가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이 듣는 것입니다.
들으시면서 느낌을 받아보세요

2007. 2. 1. 오후 9:49:03
2007년도 들어 처음으로 배운 성가입니다.
가사말처럼 괴로울 때, 슬플 때, 내 마음 연약할 때 오로지 주님만을 바라보며,
어떠한 분심에도 흔들림없는 그런 우리 성가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부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이 듣는 것입니다.
들으시면서 느낌을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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