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고백(김요셉신부님이 권한 곡)

2010. 1. 6. 오후 10:09:03

글자
김현신(요셉)신부님이 권한 곡입니다.
신부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곡이래요.
그래서 신부님 서품 20주년인 1월 24일날
이 노래를 불러 드렸으면 합니다.
4성부 악보도 주셨는데 조금 고쳐서 금요일 연습날 부르겠습니다.
 
 
친구의 고백
 
아름다웠던 지난추억들
사랑했었던 많은 친구들
멀고도 험한 고난의 길을
나이제 말없이 주님을 위하여 떠나야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
 
지난유월절 저녁성찬때
 주님과 함께 마시던 핏잔
그일이 문득 생각이 나면
어느새 내빰에 주르르 눈문만이 흐릅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위해
당신이 바친 고귀한 희생
영원히 당신과 함께 있고파
사랑의 십자가를 맞이하네.
 

 

댓글 1

  • 2010년 1월 7일 오전 11:07

    곡명이 왕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