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님 축일 축하
2009. 11. 13. 오전 8:23:30

2009. 11. 13. 오전 8:23:30
축하합니다......항상넉넉한 맘으로 단원 하나하나 잘챙겨 주시느라,,바쁜 와중에도 성가대 지도하시랴 ,,,암튼 감사드리고 말가릿다 축일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축하합니다~당신의축일을축하합니다~ 건강하세요^^
(발렌티나) 사랑합니다. 지휘자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성가를 통해서 예수님 사랑을 전하는 우리 성가대와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항상 예수님 안에서 평화롭고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휘자님 축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휘자님 !! 축하 합니다 ~~~
언제나 부족한 제자(?)들 땀시 힘들고 부화가나도 꼭꼭 누르시느라 애쓰시는 모습 눈에 보입니다. 부족하지만 노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맞으신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영명 축일을 축하 또 축하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사랑이 우리 말가리따 지휘자님과 함께 하시길 빌어요.
축일을 축하드리며 항상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능력은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아주늦은축하에사랑을듬뿍담아드립니다.그대는얼마나큰은혜를입어우리에게그토록절절한평화를주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이제야 저의 축일 축하글을 읽었습니다. 늘 사랑 가득한 우리 성가대와 함께 하는 저는 무척 행복합니다. 저의 바쁜 일상으로 늘 최선을 다하지 못하기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ㅋㅋㅋ 지금 한분 한분의 축하글을 읽다 보니 라파엘님의 표현이.....ㅎㅎㅎ 부화가나도 제가 꼭꼭 누르려고 애쓴다는 표현이 무척 재미있네요. 아니예요. 절대 부화가 나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를 알기에 그저 고맙고 소중할 뿐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헉헉, 마지막 주자입니다. 축하드려요. 감기와 씨름하는 동안 소중한 날들이 다 지나갔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지휘자님, 늘 건강하시고 웃는 아름다운 그 모습 할머니 될 때까지 늘 같으시길, 주님의 사랑 넘치시길, 더욱 멋진 성가대로 이끌어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