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바오로 영명축일

2011. 6. 30. 오후 5:52:03

글자
하루 늦었습니다.
여유로움과 써ㄹ 렁 함이 매력입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댓글 1

  • 2011년 7월 5일 오후 3:11

    축하드려요, 부단장님. 언제나 풍부한 유머로 성가대를 부드럽게 만드는 바오로님. 요즘은 더욱 풍부한 성량으로 감동을 주고 계시는 탁 님, 축하드립니다. 더욱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