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희(데레사)자매님!
레오 형제님 꾸르실료 교육 다녀와서 주님 은총
억수로 받으신것 같더군요.
자매님도 신랑 덕분에 가정에 은총이 넘쳐 관리하기
힘들것 같은데 좀 나누어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이젠 신앙 생활에 신랑이 더 적극적일텐데 이해 하실 수 있으시죠?
물론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이시라 감사히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성가정 이루시고 세실리아 성가대에서도 두 분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2003. 1. 14. 오전 11:31:01
순희(데레사)자매님!
레오 형제님 꾸르실료 교육 다녀와서 주님 은총
억수로 받으신것 같더군요.
자매님도 신랑 덕분에 가정에 은총이 넘쳐 관리하기
힘들것 같은데 좀 나누어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이젠 신앙 생활에 신랑이 더 적극적일텐데 이해 하실 수 있으시죠?
물론 열심히 하시는 자매님이시라 감사히 생각하시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사랑이 넘치는 성가정 이루시고 세실리아 성가대에서도 두 분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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