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 소리 온땅으로〉를 열면서..

2002. 11. 22. 오후 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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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늘은 하느님의 영광을 속삭이고
    창공은 그 훌륭한 솜씨를 일러줍니다.
    낮은 낮에게 그 말을 전하고
    밤은 밤에게 그 일을 알려줍니다.
    그 이야기, 그 말소리 비록 들리지 않아도
    그 소리 온땅으로 퍼져나가고
    그 말은 땅끝까지 번져갑니다. <시편 19:1.-4>


    찬미예수님!

    가툴릭 춘천교구 영북지역 천주교회(거진,간성,동명동,교동,청호동,설악동,양양) 성가대원들의 공간 <그 소리 온땅으로> 를 개통합니다.
    오늘이 마침 음악의 주보성녀인 세실리아 성녀 축일이고 보니, 하느님의 섭리하심에 새삼 경외로움을 더합니다.

    모쪼록 우리 영북지역 성가대 모든 단원들이 이 공간을 통해서 많은 생각과 자료를 공유하고 나누면서, 더욱 더 성가대가 발전하고 단원들이 성장하면서 나아가 더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성녀 세실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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