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가는길에

안후상

2008. 7. 16. 오후 1:20:37





모처럼 잔차를 타고
화엄사를 올랐습니다
마지막 화엄사 언덕을 오르려니
숨이 차고 힘들었습니다
이젠 다시 운동을 시작할때 인가 봅니다 ~~~
 

댓글 5

  • 2008년 7월 17일 오전 11:27

    구름이 차암 좋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곳으로 느껴집니다.

  • 2008년 7월 18일 오후 2:35

    역시~~굿 바위에서 소리를 한번질러보고싶네요!!

  • 2008년 7월 19일 오전 8:46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울산바위인가요? 어디서 봐도 울산바위는 최고입니다.

  • 2008년 7월 23일 오전 12:29

    정태춘의 노래가 생각나는데 제목이 아련...

  • 2008년 9월 3일 오전 12:52

    으음~! 맛있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