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잔차를 타고
화엄사를 올랐습니다
마지막 화엄사 언덕을 오르려니
숨이 차고 힘들었습니다
이젠 다시 운동을 시작할때 인가 봅니다 ~~~
안후상
2008. 7. 16. 오후 1:20:37
구름이 차암 좋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전혀 다른 곳으로 느껴집니다.
역시~~굿 바위에서 소리를 한번질러보고싶네요!!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울산바위인가요? 어디서 봐도 울산바위는 최고입니다.
정태춘의 노래가 생각나는데 제목이 아련...
으음~! 맛있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