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일과 해리수가 만났을때
안후상
2008. 7. 11. 오후 2:53:30
안후상
2008. 7. 11. 오후 2:53:30
여일 추어탕! 추어탕이 이렇게 은은하게 깊은 맛을 내는지 처음알았습니다. 다른 추어탕과 확실히 차별화되어 있고 혀끝에 느껴지는 순간적인 맛이 아닌 음미할수록 깊은 추어탕의 그맛
평상시 요안나언니의 성품답게 국내산 추어탕인 여미추어탕에는 깊고 진실되고 건강을 진심으로 챙겨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오늘 정말 잘 먹었습니다. 여미 추어탕 최고중의 최고!
단장님 해리수는 저녁 7시30분에 가기로 했습니다. 품평은 갔다 와서... 또한 기대되네. ㅋㅋㅋ
해리수에서의 저녁은 정말 환상적이였습니다. 생전 처음 먹어 본 장치라는 생선이 어찌나 담백하면서도 쫀득하고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대단했습니다. 보통 장치를 말려서 요리를 한다는데
단장님은 생생한 장치로 찜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설명이 필요없는 장치요리 한번 드셔보세요. 드시는 순간 행복해집니다. 우리단장님은 타고난 요리사입니다. 단장님 최고! 최고!
일단한번 맛을 보시면 후회하지않을 맛집입니다 ~~~여일 그리고 해리수 이름도 아주 멋진덕에 부자되실것이라 공언합니다 ~~
후상님! 어제 단장님댁에 가서알았어요. 사모님이 그 친절한 간성농협의 과장님! 항상 미소짓는 얼굴로 친절하게 커피를 뽑아주시던 바로 그분! 어쩜 내외분이 그렇게 마음이 닮았을까
두 곳 모두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예감이 아주 좋습니다. 독특하고 은은한 맛, 안드시면 후회할걸요.
에공 !! 부끄럽습니다 그냥 수신팀장이라고 부르더군요 ~ㅋㅋㅋ
어느새 이렇게 광고를 , 그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