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일과 해리수가 만났을때

안후상

2008. 7. 11. 오후 2:53:30


해리수 그리고 여일 ~~
장치찜 그리고 추어탕 ~~
멋진 조화가 이루어 지겠지요
성가대 단장님께서는 세로운 맛집해리수를
정요안나 자매님께서는 세로운 추어탕집 여일을
12일 14일 각각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내부는 비밀이여서 촬영금지구요 오셔서 확인하는 것이 예의일듯 ~~ㅋㅋㅋㅋ
많은 성원 바랍니다 ~~
노사장님 !! 정사장님 ~!!! 부자 되세요 ~~
 

댓글 10

  • 2008년 7월 12일 오후 3:34

    여일 추어탕! 추어탕이 이렇게 은은하게 깊은 맛을 내는지 처음알았습니다. 다른 추어탕과 확실히 차별화되어 있고 혀끝에 느껴지는 순간적인 맛이 아닌 음미할수록 깊은 추어탕의 그맛

  • 2008년 7월 12일 오후 3:38

    평상시 요안나언니의 성품답게 국내산 추어탕인 여미추어탕에는 깊고 진실되고 건강을 진심으로 챙겨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오늘 정말 잘 먹었습니다. 여미 추어탕 최고중의 최고!

  • 2008년 7월 12일 오후 3:39

    단장님 해리수는 저녁 7시30분에 가기로 했습니다. 품평은 갔다 와서... 또한 기대되네. ㅋㅋㅋ

  • 2008년 7월 12일 오후 10:39

    해리수에서의 저녁은 정말 환상적이였습니다. 생전 처음 먹어 본 장치라는 생선이 어찌나 담백하면서도 쫀득하고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대단했습니다. 보통 장치를 말려서 요리를 한다는데

  • 2008년 7월 12일 오후 10:41

    단장님은 생생한 장치로 찜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설명이 필요없는 장치요리 한번 드셔보세요. 드시는 순간 행복해집니다. 우리단장님은 타고난 요리사입니다. 단장님 최고! 최고!

  • 2008년 7월 13일 오후 1:33

    일단한번 맛을 보시면 후회하지않을 맛집입니다 ~~~여일 그리고 해리수 이름도 아주 멋진덕에 부자되실것이라 공언합니다 ~~

  • 2008년 7월 14일 오전 12:05

    후상님! 어제 단장님댁에 가서알았어요. 사모님이 그 친절한 간성농협의 과장님! 항상 미소짓는 얼굴로 친절하게 커피를 뽑아주시던 바로 그분! 어쩜 내외분이 그렇게 마음이 닮았을까

  • 2008년 7월 14일 오전 9:22

    두 곳 모두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예감이 아주 좋습니다. 독특하고 은은한 맛, 안드시면 후회할걸요.

  • 2008년 7월 15일 오후 1:44

    에공 !! 부끄럽습니다 그냥 수신팀장이라고 부르더군요 ~ㅋㅋㅋ

  • 2008년 7월 23일 오전 12:27

    어느새 이렇게 광고를 , 그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