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꽃이 아주 이쁘게 폈어요 이젠 정녕여름이라고 하겠지요~~
더워서 영금정 바닷가를 지나가는데 건너편에 보이는 장사동이 아름답게 보여서 잡았는데요
삼각대가 없어서 흐려졌습니다 ~~~아주 장사동이 화려해보였는데 ~~
영랑호에 이름모를 꽃도 피고 진한 여름에 향기가 보였습니다 ~~~
철지난 오리는 영랑호ㅡ를 떠날쭐 모르고 있어요 계절에 변화를 느끼지 못하나요 참 이상한 오리여요 ~~~
사람이 다가서도 도망갈줄 모리는 놈들 ~~이러다 복날이나 넘기려는지 ~~~~
속초중학교의 인조잔디가 멋져 보였습니다 ~~~이제 엘리트체육에서 사회체육으로 변환되는것이라 생각해도 되는지요 ~~~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