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단합대회1

문선옥

2008. 7. 3. 오전 12:03:27

남성대원님들 너무 고생들 많으셨어요.
고기에 꽁치에 오징어 무침...등 손수해서 저희 여성대원님들을 대접해주셔서
저희들이 꼭 여왕이 된 기분이였어요.
 
진짜, 무진장, 정말로, 엄청나게, 굉장히, 고맙고 사랑합니다. 

댓글 7

  • 2008년 7월 3일 오후 1:41

    햐 !삼결살 저거 먹고 싶습니다 요즘 먹고살끼라고 실습당기는데 허기져요 몬머거서요 ~~

  • 2008년 7월 3일 오후 1:42

    그런데 저기 정보가 왜 갔을까나 초청인사로 사회보러갈리도 엄꼬 ㅋㅋㅋ

  • 2008년 7월 3일 오후 9:58

    아이구! 후상님은 우리 성가대 정식 찍사이고 정보님은 우리의 매니저라고 했던가? 본인은 우리 성가대 행정직으로 입단하겠다고 하더군요.

  • 2008년 7월 3일 오후 10:00

    그러나 정보님은 오래 전부터 우리 성가대원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지휘자의 총애와 우리 성가대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계신 분이잖아요. 우리는 정보님이 없으면 허전해용!

  • 2008년 7월 4일 오후 8:56

    정보가 필요해서 정보케러 갔거니 했습니다요 그런데 공식 메니저 !! 이제 알아모시겠습니다 ~~

  • 2008년 7월 6일 오후 8:53

    그렇게 정보가 느려서야...

  • 2008년 7월 8일 오후 4:41

    애써주신 남성 대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카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