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바오로 영명축일날!
우리들은 성당 뒷마당에서 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어찌나 노래들을 구성지게 잘 부르시는지...
너무 많이 웃어서 거울을 보면 눈옆에 주름살이 움푹 들어가있습니다.
늘 사진봉사를 하시는 후상님이 봉사를 가시고 안계셔서
그냥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엉망이네요.
그래도 잘 나온 사진은 아니지만 우리들의 즐거운 추억이 묻어있는 사진이므로
즐겁게 감상하세요.
문선옥
2008. 7. 2. 오후 11:59:42
허걱 ~~!! 이것이 핸폰사진맞습니까 주깁니다 ~~~죄송하구먼유 요즘 그렇게 됐습니다~~
제일 위에 귀여운 척하시는 두 남성분들 정말 볼수록 귀여우시네요.
물병든 여인이 인상적이군요.
위 두 분, 고로코롬 귀여운(?) 모습이어도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