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월미도 갈매기입니다
어린것은 비행술이 서툴구요
오래된 갈매기는 비행술이 아주 좋아서
손에든 새우깡을 정확하게 손가락 하나 건들지 않고
먹어 치우는데
어린새들은 손등을 치거나 그냥 들이데기만 하더군요 ~~~
갈매기 사진뒤로 보이는 다리가 제2영종대교 라고 하였습니다
웅장하더군요 어마어마 한 길이였습니다 다리끝이 안보여요 ~~
안후상
2008. 6. 26. 오후 8:22:19
와 - 시원하다.
세상을 두루 다녀오셨군요. 힘이 나시겠어요, 갈매기의 저 힘찬 날개짓처럼. 바다 냄새가 올라옵니다.
두번째, 세번째 사진에서의 갈매기는 입체 영상물을 보듯이 화면 속에서 튀어나올 듯 합니다. 갈매기의 야무진 표정들이 인상적이네요.
쉬~~~잇 ! 역시 부산갈매기 보다 인천 월미도 갈매기가 쪼금 ..아주 쪼금 ...더 잘생긴것 같네요. 사실 부산 갈매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릅니다. ㅋㅋㅋ
흠 !~~~다음엔 꼭 부산갈매기를 데리고 오겠습니다 사실 지도 부산갈매기는 역쉬 잘보지 못했습니다 ㅋㅋㅋ
서울서 직장생활하던때가 생각나네요, 한번은 속초바다가 어찌나 보고싶던지요 해서 가까운 월미도로 갔다가 회색바다가 저를 참 실망시켰었는데 오늘 보니 너무 새롭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