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들려서 우리나라의 천기를 받고 왔습니다
왕의 기를 말이죠 ~~
날씨가 좋았으면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
정일품이면 지금에 국무총리정도 되는가요 ~~
저 기 라도 받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욕심이겠지요 ㅋㅋㅋㅋ
안후상
2008. 6. 24. 오후 8:21:57
부럽습니다. 나는 언제나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을지...
후상님은 홍길동 같네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저도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착한 학생 같이 찍은 사진, 후상 님의 큰 매력입니다.
학교 다닐때글짓기 대회에 나갈때담임선생님이입상못하면들어오지말어 하잖아요 그런데 두명이나가서 둘다입상을못하고 오려는데기가죽어있었죠 그런데 인솔교사께서 나도글짓기 못해 그래서 사진으로
기록을 남긴단다 ~~그래서 일까요 오래된 앨범 보는것이 추억을 찾는데 가장 좋은듯 싶습니다 여행은 나를 바라볼수 잇는기회라고 할까요 ~
정일품 표지석이 흑탕물에 뒤집어 쓴것보니 별루.... 역시 기대거나 앉으면 옷 버리겠습니다 ㅎㅎㅎ
후상님께서 왕이 되시어 표지석 관리인들을 제대로 관리해 주심이 어떠실런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