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곶성지를 일이있어지나가다 들렸습니다
진작들리지 못했던것을 후회하고 왔습니다~~
형이 김포에 있어서
강화를 가끔은 가서 구경하기도 했었습니다
또 아이들 숙제를 이근처에서 하기도 했었구요
일행이 있어서 오래 있지도 못했습니다 ~~
그런훌륭하신 분들이 계셔서
저희가 편안히 기도를 할수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새벽미사를 인천 답동성당에서 보았는데요
올해가 120주년 기념이라고 써있었습니다
주교좌 성당이라고 했었던듯 했는데요
아주 오래된성당이라는 느낌하고
파이프 오르간에서 나오는 웅장한 소리가
새벽미사가 더욱 인상적이였습니다
아마 지휘자님도 그렇겠지만
반주자님께서도 그 소리를 들으셨다면
아마 쉽게 뒤돌아 오지 못했을것입니다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그렇게 크고 웅장한줄은 미쳐 몰랐습니다
방송 말고는 첨 들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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