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그리운 금강산을 그렇게 잘불렀는데 아쉽습니다 앵콜 할껄 그랬나요 ~~
젊은 군인들이 최선을 다하는듯 했습니다 ~~
반주자님께서는 자리가 바뀌여도 여전히 잘하시더군요 멋집니다 ~~~
안후상
2008. 5. 16. 오후 11:05:31
히히 너무 예쁜 아들들같아요. 특히 클라리넷하는 친구의 모습이 진지하고 멋있고 키보드를 치는 친구는 어찌나 파워가 강한지.. 키보드가 들썩들썩...젊은이의 열정이겠죠? 참 좋다..
그리운 금강산 부른 친구는 안보이네
얼굴이 흐리게 나와서 좀 아쉽다
우리 군인들 참 대단해요. 주님께서 항상 군인들과 함께 해 주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