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기원성모의밤행사

안후상

2008. 5. 10. 오후 11:40:40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충 사진 올렸구요
환하게 웃으시는 단원들에
모습을 ~~
자세하게 그리고멋지게
지휘자님께서 올려 드릴것입니다
기대 해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밤이예요 ~!!!
 
 

댓글 12

  • 2008년 5월 11일 오후 11:04

    감사 또 감사 이렇듯 빨리 올릴 줄이야. 단원들이 너무 예쁘고 멋있다 이게 바로 라파엘 덕분이지 않을까?

  • 2008년 5월 13일 오전 9:04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늘 우리 홈피가 환하고, 알차고, 풍성하다는 걸 아시는지...

  • 2008년 5월 13일 오전 9:21

    라파엘형님 고맙습니다..언제나 주님과 함께하시는분....

  • 2008년 5월 13일 오전 11:45

    감기로 고생하시면서 운전에 사진 칙사역할까지... 우리 라파엘형제님은 복 마니마니 받으실거예요.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지 달려가주시는 그 넉넉함에 늘 감사드립니다.

  • 2008년 5월 14일 오후 10:39

    맞습니다 맞고요 감기로 고생하고 있었는데요 거기 갔다와서 바로 사촌여동생이 일산 국립암센타에 입원했었는데요 토요일 사망했어요 .그다음 또 7시간이넘게 서울을 갔다왔습니다 고생했어요

  • 2008년 5월 14일 오후 10:41

    이제 겨우 39살 신랑각시가 담배 피우는 사람도 없는데 왜 여자가 폐암을 다 걸리는지 ~~올해만이라도 살아달라고 했는데 ~~토요일까지 멀쩡히 살았었는데 ~~

  • 2008년 5월 15일 오전 12:32

    ! ................................................................................................

  • 2008년 5월 15일 오전 10:15

    얼마나 마음이 아프시겠어요. 그러나 천국에서 행복한 얼굴로 계실거예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도 기도해드릴께요.

  • 2008년 5월 15일 오후 9:45

    저도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뵌적은 없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좋은곳에 가 계실겁니다. 저도 기도중에 잊지 않겠습니다. 힘네세요

  • 2008년 5월 15일 오후 11:32

    금강산 팔형제봉 밑에 어여뿐 꽃들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뜻깊고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 사진올려주시는 라파엘 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2008년 5월 16일 오후 11:05

    라파엘님! 아직 찍어 주신 사진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뭔 일들이 그리도 많은지.. 그래도 성가대일을 0순위에 두어야하는데도 아직도 늦장이네요. 오늘 밤을 세워서라도 올려놓을께요.

  • 2008년 5월 19일 오후 1:25

    주님, 자비를 베풀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