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오산리 솔비치 에서의
모습을 보면 유럽의 아주 유명한
휴양지 같아서 ~~~~
안후상
2008. 4. 20. 오후 1:55:26
지중해의 한 휴양지같은 착각이 드네요. 그리스에 애기나섬이 있는데 그 곳보다 더 아름다워보이네요. 관광회사에서 그 섬을 관광하고 난 후에는 꼭 미역국을 저녁메뉴에 올리더라구요.ㅋ
미역국을요? 그 섬이 애기를 낳아서 그런가 보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다... 그 섬이 애기를 몇이나 낳아는지. 바닷가 라서 미역걱정은 없겠네요
또 그 애기나섬에는 성당이 있는데 성당이름은 잊어 버렸지만 세계 각지에서 성당을 찾아 오시는 성직자들이 많더라구요. 뵙기만 해도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그런 분들이더라구요.
인상깊은 것은 그분들이 성체를 모시는 함에 엎드려 절하면서 기도 하시는데 보기만 해도 전율이 느껴지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성체를 대신하는 빵을 제대 앞에놓고 먹게 하더군요.
정말 가보고 싶어지네요. 우리 아이들과 같이......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세워서.......
가까운 곳에 있는데도 아직... 시간내서 가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