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보는 설악산 밤벚꽃이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꽃이 피였네요 ~~
이시간이 저녁 9시정도 되었는데요
지나다니는 차량이 너무 많아서
촬영하는데 지장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보기 좋았습니다 ~~~
안후상
2008. 4. 14. 오후 8:59:21
저도 매년 감상을 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낮에는 상도문쪽 ,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에 한껏 취해 보기도 했습니다. 결국 막걸리 한 사발 하고 왔습니다.
야고보형제님과 막걸이! 웬지 넘 운치있고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털털하고 편안하고 넉넉한 막걸리.. 바로 우리 야고보형제님인 것 같습니다. 벚꽃이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기분이 짱
꽃이 많아 좋은 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