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8. 3. 31. 오후 9:31:14
주차장 가장자리에 핀 진달래를 보며 참 곱다 했습니다. 강열한 봄 기운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네요.
꽃잎에 맺혀있는 영롱한 이슬방울이 넘 생생하고 생기있어 보이네요. 더불어 이런 곳이 어디있을까요. 봄과 겨울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속초.. 속초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