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에저녁

안후상

2008. 2. 7. 오후 4:40:31


항구의 저녁입니다
아이가 하도 바닷가를 가자고 하기에
이아가 원하는 모래사장으론 가기싫어
항으로 나가서놀다 보니 저녁이였습니다 !~~!`
 

댓글 2

  • 2008년 2월 7일 오후 7:28

    차암 깨끗합니다. 생각이 되살아나는 시간이라서인지 제자리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 2008년 2월 17일 오후 11:20

    가까이에 있어도 돌아보지 못했던 공현진 항구의 모습을 이렇게 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넘 평화롭고 아름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