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단장님 영명축일 날(1. 17)
옹기종기 25명이 모여 오순도순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일찍부터 오셔서 힘든 줄도 모르고 도와주셨던 분들,
선약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랴부랴 늦더라도 달려오셨던 분들,
12시가 넘도록 함께 해주셨던 분들
너무도 즐거웠고 우리가 한 가족이 된 느낌이였습니다.
모두가 바쁜 중에도 오셔서 우리의 대장님의 축일을 축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기뻐해주면서 시작되는 2008년 우리 성가대!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리라 생각됩니다.
교동천주교회 세실리아 성가대는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