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영명축일 기념파티

문선옥

2008. 1. 19. 오후 7:38:36

우리의 단장님 영명축일 날(1. 17)

옹기종기 25명이 모여 오순도순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일찍부터 오셔서 힘든 줄도 모르고 도와주셨던 분들,

선약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랴부랴 늦더라도 달려오셨던 분들,

12시가 넘도록 함께 해주셨던 분들

 너무도 즐거웠고 우리가 한 가족이 된 느낌이였습니다.

모두가 바쁜 중에도 오셔서 우리의 대장님의 축일을 축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기뻐해주면서 시작되는 2008년 우리 성가대!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리라 생각됩니다.

 교동천주교회 세실리아 성가대는 최고입니다

댓글 7

  • 2008년 1월 19일 오후 8:17

    멋찌고 아름다운 밤이예요 ~~~~~~~~~축일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 2008년 1월 19일 오후 8:40

    후상님도 함께 했으면 좋았을걸... 정보님은 오셔서 함께 축일 축하해드렸어요. 10시 넘어서 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늦게라도 오시지...

  • 2008년 1월 20일 오후 5:03

    앗 ~! 그것몰랐습니다 ~~그런데 컵이 아주 환상적인데요 ~~저거다 술먹으면 맛이달라지나요 ㅋㅋㅋ

  • 2008년 1월 20일 오후 5:19

    지휘자님, 넘넘 감사해요. 그 누구도 어렵게 생각해도 못하실 일을 하시다니요. 황홀한 상차림과 유쾌상쾌통쾌한 분위기, 사랑이 넘치는 두 분 부부의 모습. 모두가 맛있는 축하상이었

  • 2008년 1월 20일 오후 5:22

    답니다. 얼마나 복된 시간이었는지요. 님의 가정에 주님의 사랑이, 평화가 가득 넘치시길 빕니다. 아끼는 꼬냑까지... 님의 마음에, 주님의 일을 하시는 님에게 주님이 항상함께하시길

  • 2008년 1월 23일 오후 10:31

    평생 처음 거한 축일을 지냈는데,왠지 죄송스런 마음이떠나질 않아요.모든 단원들께 감사 드리고 자리를 마련하신 부부님께 성가정안에 늘 행복하시기를...

  • 2008년 1월 24일 오전 3:07

    무슨... 우리대장님은 충분히 저희들의 축하를 받을 자격이 넘칩니다. 오히려 마리안나 언니가 부치기며 잡채까지 챙겨주셔서 덕분에 저희들이 더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