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에 주인공은 우리 성가대에
원아우스딩(떡집아저씨) 자제분으로서 2007년 12월31일
신학대학교 최종 합격 통지서를 오늘 날자로 받았답니다
경사롭다, 고요한 오늘밤 에~~~~~``
갑자기 이성가가 생각납니다 ~~
축하 합니다 \, 그리고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
안후상
2007. 12. 31. 오후 9:07:49
하느님께 영광! 눈물이 나도록 기쁘네요. 특히 우리의 떡집 아저씨 아오스딩님의 자제분이라는 사실이 더욱 행복감을 주네요. 착한 부모님밑에서 자라신 분이시기에 참으로 진중해보이네요.
신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 아오스딩형제님! 정말 기쁘시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제 기도가 이렇게 이루어질 줄 몰랐습니다.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이런 큰 기쁨이 새해 준비되어 있을 줄이야!!! 정말 주님께서 특별히 아끼는 사도 요한 같은 사제
가 되소서! 참으로 좋은 사제가 되소서! 더도 말고 우리 본당 주임 신부님 + 보좌 신부님 같은 사제가 되소서, 아멘!!!!!!!!
축하드립니다,, 엄마를 많이 닮으셨군요. 진심을 다하는 착한 사제 되시길 기도합니다...
콤퓨터 게임과 프리미어 축구를 좋아하는 아직까지 철부지인 원선희(토마스)가 신학교 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리며,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축하 축하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우리 본당의 천사 1호인 어머니와 성가대에 열심인 아버지의 기도에 응답 아닐까요?모두들 많은 기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