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7. 12. 14. 오전 12:00:25
문뚝 어머니 생각이나요!!! 아주 먼데 계시거든요.
먼곳에 ~!!! 설마 @#??
수리를 거듭하고도 부러진 채 아래로 쏟아지는 알갱이들에 고단한 삶이 떠오르기 보다 오히려 기쁨이 느껴지는 건 왜인지, 할머님,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새해에는 저도 좀 부지런해지겠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