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작

안후상

2007. 12. 14. 오전 12:00:25


우리가 오래전에 타작할때 모습입니다
우리네 어머니모습같기도 하구요
 어떤생각이 드시는지요 !!!

댓글 4

  • 2007년 12월 14일 오전 9:41

    문뚝 어머니 생각이나요!!! 아주 먼데 계시거든요.

  • 2007년 12월 15일 오전 12:37

    먼곳에 ~!!! 설마 @#??

  • 2007년 12월 31일 오전 12:17

    수리를 거듭하고도 부러진 채 아래로 쏟아지는 알갱이들에 고단한 삶이 떠오르기 보다 오히려 기쁨이 느껴지는 건 왜인지, 할머님,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새해에는 저도 좀 부지런해지겠

  • 2007년 12월 31일 오전 12:18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