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는

안후상

2007. 10. 30. 오후 8:17:33







파란 하늘과 호수 언제봐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

댓글 7

  • 2007년 10월 30일 오후 11:11

    그런데 똑 같은 사진인데 오늘은 잘올라갑니다 제 실력탓이겠지만요 ~~~

  • 2007년 10월 31일 오전 12:38

    손을 대면 금방이라도 파란물이 후두둑 떨어질것같은 하늘과 난 변치않아! 하면서 시위라도 하듯 우뚝 서 있는 울산바위,붉게 물든 설악의 단풍! 호수위의 반영이 낮달 과 함께 잘 담으

  • 2007년 10월 31일 오전 12:44

    셨습니다.그리고 사진 크기를 줄여서 올리면 업 로드가 쉬울것입니다 이미지도 깨지지 않고...

  • 2007년 10월 31일 오전 10:50

    올해는 가을 그림에 흠뻑 젖습니다. 덕분입니다.

  • 2007년 10월 31일 오후 4:54

    10월의 마지막날을 맑고 푸른호수를 보여주셔서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7년 10월 31일 오후 8:31

    저기 호수뒤에보이는 설악산에 흰눈이 내렸다고 생각해 보셔요 달력사진에 나오는 알프사가 부럽지 않겠지요 기다려 주시면 눈온다음에 그런 모습을 잡아드리도록 약속합니다

  • 2007년 10월 31일 오후 8:55

    지금의 모습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