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과 호수 언제봐도
마음이 편안합니다 ~~
안후상
2007. 10. 30. 오후 8:17:33
그런데 똑 같은 사진인데 오늘은 잘올라갑니다 제 실력탓이겠지만요 ~~~
손을 대면 금방이라도 파란물이 후두둑 떨어질것같은 하늘과 난 변치않아! 하면서 시위라도 하듯 우뚝 서 있는 울산바위,붉게 물든 설악의 단풍! 호수위의 반영이 낮달 과 함께 잘 담으
셨습니다.그리고 사진 크기를 줄여서 올리면 업 로드가 쉬울것입니다 이미지도 깨지지 않고...
올해는 가을 그림에 흠뻑 젖습니다. 덕분입니다.
10월의 마지막날을 맑고 푸른호수를 보여주셔서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저기 호수뒤에보이는 설악산에 흰눈이 내렸다고 생각해 보셔요 달력사진에 나오는 알프사가 부럽지 않겠지요 기다려 주시면 눈온다음에 그런 모습을 잡아드리도록 약속합니다
지금의 모습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