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에 물든 울산바위 모습을 꼭 잡고 말리라
벌써 몇년을 별렀는데요
바람 불고 구름인듯 한것이 앞을 막고 있습니다
글쎄 올해도 아마 힘들듯 싶습니다 ~~~
안후상
2007. 10. 22. 오후 8:11:23
우리에게 울산바위가 있다는 건 행운입니다. 저도 울산바위를 자주 바라다 보는데 장소 따라 각도 따라 느낌이 달라져 점점 깊게 다가 온답니다. 멋집니다.
역시 ,,웅장한모습,,,,뚜벅이님 수고하셨어요,,,참 잘 했어요.
요즘 계속 울산바위를 바라 보고 있씁니다 날씨 좋은날 기둘리는데 글쎄요 이러다 단풍다지고 말겠습니다 ~~그래도 희망하나는 간직하고 올해는꼭 잡고 싶습니다
속여고에서 설악여중으로 가는 길에 은행나무가 줄비하면서 울산바위가 보입니다. 어떤 날은 출근하다가 그 풍경이 아름다워서 그길을 왔다갔다 한적도 많습니다. 그길을 촬영해보시면....
아 ~~한번 시간이 된다면 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필히 ~~~
제주도 오름을 주로 촬영했던 사진작가 김영갑은 "아름다움은 발견하는자의 몫"이라고 했다죠? ..좋은 취미를 갖으셨네요.... 울산바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