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7. 10. 22. 오전 8:37:19
아파트 주변의 연한 노을빛과 어스름이 지는 영랑호수가 더욱 운치있어 보이면서도 쓸쓸해보이네요.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가?
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추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ㅎㅎㅎㅎㅎ ~~~~~
잎이 떨어져 몇 장 안 달린 아카시아 나뭇가지에서 적막함이 읽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