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7. 10. 21. 오후 1:55:30
영랑호에서의 일몰 참 멋있군요...
순서가 꺼꾸로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해거름의 모습이 이렇게 슬프도록 아름다울수가... 영랑호를 지천에 두고도 가 보지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우리 서방님이 언제 들어오셔서 댓글을 올렸을까?
영랑호에서의 해는 이렇게 지는군요. 고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