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가대 단합대회에서 자리를 빛내준 꼬마천사 마리아와 레오형제님,
우리들의 카메라맨 후상님과 리틀후상군,
우리들의 든든한 빽! 큰 수녀님, 작은 수녀님!
함께 해주셔서 무지무지 고맙고 사랑합니다.
문선옥
2007. 7. 15. 오후 10:51:11
우리 성가대 단합대회에서 자리를 빛내준 꼬마천사 마리아와 레오형제님,
우리들의 카메라맨 후상님과 리틀후상군,
우리들의 든든한 빽! 큰 수녀님, 작은 수녀님!
함께 해주셔서 무지무지 고맙고 사랑합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큰 별 네 분과 작은 별 두 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얼마나 환했는지요. 어둠 속에 더욱 빛났습니다. 고맙습니다. 꾸 ---벅~!
역시 분위기 메이커는 단연 두건쓴여인이야 ^.^ 아니 ~수녀님말고 노란셔츠~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