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바오로님의 영명축일 기념파티

문선옥

2007. 7. 1. 오전 6:36:05

탁바오로님의 옆구리 안젤라의 초대로 탁바오로님의 영명축일 기념파티가 있었습니다.

 

1. 바오로님의 행복한 얼굴!

2. 바오로님의 건강과 충만한 사랑을 위하여 건배!

3. 창부타령(노래 스텔라) 공연 때 관중들의 모습!

4. 예쁜 정수의 발그스레한 얼굴!

5. 모두가 행복한 얼굴로 배를 채울 때 안젤라의 동분서주하고 있는 모습!

(우리 안젤라 발바닥에 불나고, 얼굴에는 땀이 송골송골, 그저 챙겨 주느냐고 바쁜 안젤라... )

 

무엇보다도 안젤라의 내조에 모두가 눈은 휘둥그레지고 입은 저절로 쩍 벌어지는 파티였습니다.

안젤라의 주문사항 "12시까지는 탁바오로님을 즐겁게 해드려라", "오로지 탁바오로님만 쳐다봐라",

"탁바오로님이 외로워하신다 술잔을 드려라" 등등......

밥상에서 느껴지는 안젤라의 사랑에도 감탄했지만

안젤라의 주문에 모두가 웃음 반 눈물 반을 흘리며,

오롯히 탁바오로님만을 위해 창부타령도 부르고 엉뚱한 가사의 사랑가도 부르고....

오랜만에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던 파티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탁바오로님과 안젤라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랑해용!

PS: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영 화질이 안 좋음. 그래도 기념할 사진이 있으니까 위안을 삼으세요.

 

댓글 4

  • 2007년 7월 2일 오전 10:34

    보기만 해도 행복의 취기가 오르는군요. 크으~~ !

  • 2007년 7월 2일 오후 12:11

    이날 저희집에오신분 들 복 많이 받으시고 장수하시고,함께 하진 못했지만 기억해주신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 2007년 7월 3일 오후 11:38

    내년 까지 언제 기다려 중간쯤 또 한번 축일 피티 하면 안될까?

  • 2007년 7월 14일 오후 7:54

    이자리는 내가 있어야 하는데 ........보고픈 얼굴들 사진으로 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