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바오로님의 옆구리 안젤라의 초대로 탁바오로님의 영명축일 기념파티가 있었습니다.
1. 바오로님의 행복한 얼굴!
2. 바오로님의 건강과 충만한 사랑을 위하여 건배!
3. 창부타령(노래 스텔라) 공연 때 관중들의 모습!
4. 예쁜 정수의 발그스레한 얼굴!
5. 모두가 행복한 얼굴로 배를 채울 때 안젤라의 동분서주하고 있는 모습!
(우리 안젤라 발바닥에 불나고, 얼굴에는 땀이 송골송골, 그저 챙겨 주느냐고 바쁜 안젤라... )
무엇보다도 안젤라의 내조에 모두가 눈은 휘둥그레지고 입은 저절로 쩍 벌어지는 파티였습니다.
안젤라의 주문사항 "12시까지는 탁바오로님을 즐겁게 해드려라", "오로지 탁바오로님만 쳐다봐라",
"탁바오로님이 외로워하신다 술잔을 드려라" 등등......
밥상에서 느껴지는 안젤라의 사랑에도 감탄했지만
안젤라의 주문에 모두가 웃음 반 눈물 반을 흘리며,
오롯히 탁바오로님만을 위해 창부타령도 부르고 엉뚱한 가사의 사랑가도 부르고....
오랜만에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던 파티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탁바오로님과 안젤라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사랑해용!
PS: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영 화질이 안 좋음. 그래도 기념할 사진이 있으니까 위안을 삼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