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7. 5. 14. 오후 1:23:05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자세한 사진은 짱님께서 올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멀리 보이는 바닷길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불순한 일기에 함께 해 주시고 좋은 사진까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이상 올라갈수가 없던것이 아쉬울따름입니다 ~~~~
대단한 순간 포착 자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