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7. 5. 13. 오전 12:31:04
지휘자 그 이름 자체 만으로도 박수를 받습니다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눈으로 지휘할 땐 더욱 아름다우시지요. 세 번째 사진 좀 보세요.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까지 찍으시느라, 성가대에 힘이 됩니다. 뜬뜬!
캬캬 ~~세번째 사진 흠 ~~~지휘는 저렇게하는 것이군요 ~~
열정 그 자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