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의 열정

안후상

2007. 5. 13. 오전 12:31:04

지휘자 그 이름 자체 만으로도 박수를 받습니다

수고 참 많으셨습니다

 

 

댓글 3

  • 2007년 5월 16일 오후 1:02

    눈으로 지휘할 땐 더욱 아름다우시지요. 세 번째 사진 좀 보세요.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까지 찍으시느라, 성가대에 힘이 됩니다. 뜬뜬!

  • 2007년 5월 16일 오후 10:48

    캬캬 ~~세번째 사진 흠 ~~~지휘는 저렇게하는 것이군요 ~~

  • 2007년 7월 3일 오후 11:44

    열정 그 자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