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

안후상

2009. 10. 28. 오후 9:29:00

단장님 그리고 부단장님 께서 친히 축하해 주시네요 ~~ 두분 축하드립니다 ~~

 든든합니다 ~~  서울대보다 조금 좋은 대학 성가대에서 주님의 은총있기를 기도합니다 ㅏ~~~~

뒤에 서계시네요 ~~그래도 멋집니다 ~~

뒤에서 서 있어도 유독 튀십니다요 쉽게 찾았어요 ~~~ 멋집니다

부자지간의 정 ~~ 멋집니다 ~~ 우리 대부님은 수원으로 이사가셔서 ~~ㅎㅎㅎ

양복값도 만만찮을듯 싶습니다 ~~
허리에서 나는 광체는 멀 뜻하는지는 몰라도 무자게 비쌀듯 ~~
축하 드립니다

밤에 잡으니 얼굴표정이 좋습니다 ~~~

두분께 축하 드립니다 ~~

그냥 갈수 없지요 증명 사진 하나 남겨야죠 ~~` 오늘이 어떤 날인디 평생 한번이잖아유 ~~~


부자 그리고 고부간이 다정해 보입니다
 
 
성가대 두분 견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댓글 7

  • 2009년 10월 29일 오전 12:33

    미리 가서 자리잡고 앉아야 하는데 그눔에 먹고 사는것이 몬지 ~~

  • 2009년 10월 29일 오후 12:31

    성령께서 임하시면 얼굴이 검게 되나요? 두 분 엄청 많은 은사 받았나봐요. 늘 신경 써 주시는 라파엘 감사

  • 2009년 10월 29일 오후 2:20

    축하축하드립니다. 성가대가 이제 환하겠습니다. 든든하신 두 분, 주님의 자비가 넘치시길, 짝짝짝!!!

  • 2009년 10월 30일 오후 2:03

    두분 견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2009년 10월 31일 오전 12:12

    그날 가서 축하해드려야하는데....너무 죄송하네요. 라파엘님의 보래색 넥타이가 너무 멋집니다. 라파엘님 마음처럼 빛이 나는 것 같네요. 라파엘님! 쵝오입니다.짝짝짝!!!

  • 2009년 10월 31일 오전 12:14

    율리아노님의 검은 바탕에 감색 땡땡이 우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넥타이인데 율리아노님이 패션 감각이 뛰어나시나봐요? 아주 잘 어울리십니다. 우직하고 진실한 율리아노님 추카추카!

  • 2009년 10월 31일 오전 12:18

    요안나 언니의 저 우아하고 품위있는 자태가 너무도 근사합니다. 그리고 라파엘님 곁에 계신 분은 라파엘님의 내무부장관? 너무 후덕해보이시네요.아름다운 부부들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