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울산바위아래서)

안후상

2009. 7. 20. 오후 9:23:42





 
일요일 그야말로
어린아이처럼 무지개찾아 떠나듯
운해 찾아 떠났지만 쫴끔 늦었습니다
이미 해가 넘어가는 중이여서
좋은 그림은 놓쳤지만
즐겨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2

  • 2009년 7월 23일 오후 11:05

    천국을 보는듯 평화로움을 느낍니다

  • 2009년 7월 25일 오전 9:47

    정말 작가만이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구름이 정말 환상이군요. 속이 다 시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