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담을 수 없는 천지
천지 위의 하늘과 천지에서 내려가는 길의 풍경들.
지영희
2009. 6. 29. 오후 3:26:57
삼 대가 덕을 베풀어야 천지가 열려 볼 수 있다는데, 그냥 공짜로 보았습니다. 너무 아득하여 기억에도 잘 안납니다. 영랑호 보다 적은 크기였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천지를 볼수있다는것은 여기 앉아 있는 저희에게도 영광입니다 좋은 그림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住意安全 이라고읽는것이 맞겠지요 ~~~저희들은 안전주의 라고 배운듯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