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서

지영희

2009. 6. 29. 오후 3:26:57


 다 담을 수 없는 천지
 
 
천지 위의 하늘과 천지에서 내려가는 길의 풍경들. 

댓글 3

  • 2009년 6월 29일 오후 3:32

    삼 대가 덕을 베풀어야 천지가 열려 볼 수 있다는데, 그냥 공짜로 보았습니다. 너무 아득하여 기억에도 잘 안납니다. 영랑호 보다 적은 크기였습니다.

  • 2009년 7월 3일 오후 10:30

    그러게 말입니다 천지를 볼수있다는것은 여기 앉아 있는 저희에게도 영광입니다 좋은 그림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2009년 7월 3일 오후 10:35

    住意安全 이라고읽는것이 맞겠지요 ~~~저희들은 안전주의 라고 배운듯 싶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