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9. 6. 12. 오후 12:48:11
뒤쪽으로 보이는 낡은 기와가 두 분을 충분히 말해 주고 있네요. 오래 세월의 희생과 아픔, 넉넉함 그리고 그 쓸쓸함까지 말입니다. 주님, 이 사람들에게 자비를 내려주소서. 이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본 "사진작가"에게도 당신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