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문을지나가다가

안후상

2009. 4. 4. 오후 9:21:27


 
전에는 이시간이면 깜깜했는데
이렇게 노을이 보입니다
생각만큼이나 좋은 그림이 나오지 않았지만
지나가다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카메라 ~앗 !! 주머니에!!!
그리고 ~~
 
 
 
 

댓글 2

  • 2009년 4월 6일 오후 2:23

    이렇듯 아름다운 장소가...

  • 2009년 4월 9일 오후 1:50

    짧은 기간의 도문동 생활이 생각나네요. 눈, 소나무,커다란 진돗개 그리고 아이들 웃음 소리...그 속에 이 아름다운 노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