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문턱까지

안후상

2008. 11. 4. 오후 11:25:46





가을이 문턱까지 찾아왔습니다
단풍에 물든 거리에 낙엽도 뒹굴고 ~~
이렇게 시간은 흘러갑니다 ~~
 
 

댓글 3

  • 2008년 11월 6일 오후 11:20

    낙엽이 지기전에 이렇게 사진이라도...

  • 2008년 11월 7일 오전 6:56

    그냥 스쳐지나갈때는 이렇게까지 아름다운 줄 몰랐는데... 사진에 담겨진 단풍나무의 모습은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은 축복 자체이네요.

  • 2008년 11월 15일 오후 12:39

    청명한 가을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