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선대를 갔었는데요
비가왔어요 저희는 비맞을까봐
얼릉 도망왔는데 저 높은곳에 있떤 사람들은
비맞으면서도 일을 마무리 했으리라 생각해요
도망갈때도 없고 ~~
안후상
2008. 10. 26. 오전 10:05:59
정말 아름답네요. 첫번째 작품은 그야말로 불꽃(폭죽)입니다. 쭈루룩 다른 것들두 화가들이 탐내겠어요. 그리고 싶어서...!
정신없이 달려온 10월에 등산 한번 못해보고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대신 후상님이 올려주신 단풍사진을 보면서 많은 위안을 갖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