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커다란 호응하는 시민들이
있었습니다 늦은시간에 바람쏘이러 나갔더니
좋은 장면은 잡지 못하였구요
외각에서 맴돌다 ~~~~
안후상
2008. 8. 14. 오전 8:00:13
저희는 어제 9시부터 10시35분까지 성가연습을 했습니다. 우리도 대학민국 음악축제에 가고 싶었지만 그것보다는 성모님을 향한 마음이 더 컸기에.. 성당에서 행복한 밤을 보냈습니다
일마치고 8시30분정도에 길을 나섰지만 들어갈 엄두가 나지 않고 자리도없고 잔디에서 앉아 구경하는분이 더 많은듯 했습니다 ~~
지난 여름도 아름다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