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좋은것은 이렇게 가까운곳에
유람을 할수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적당한운해가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구요 ~~
많은 사람들이 권금성을 찾아오셔서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듯 했습니다 ~~~
안후상
2008. 7. 31. 오후 11:40:06
귀여운 아드님과 함께 취한 포즈가 멋지고 부성애가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중학교 2학년때 ... 권금성 ! 돈이 없어 안락사 암자까지 걸어 갔다가, 올때는 무임승차? ㅎㅎ
국화빵이 아니고 후상빵? ㅋㅋㅋ 보기 좋아요 너무 너무 ....
산 이 아무리 멋있어도 사람만큼 할까먀는.....
참 좋은 아빠시군요. 따뜻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