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후상
2008. 7. 22. 오후 7:31:04
좋은 땅 하나 골랐군요 . 돈 좀 되겠는데...
연두빛에서 시작해서 짙은 청록을 이루고 있는 숲의 모습이 평화로워보이는 반면 사이에 언뜻 보이는 금속물체로 마음이 아프네요. 문명과 자연...딜레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