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포스팅 죄송합니다,
지금까지 계속 고민을 하느라..
중간고사 기간에 접어든 관계로
이번주 중고등부 교리는 캔슬하겠습니다
저번주 수업에는 학생이 한명..
그 외에도 저 혼자 4시부터 성당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5시에 미사를 드리게 되는 경우가 저번 학기에도 많았지만 이번학기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좀 더 열심히 하지 못한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매주 시험기간이나 특별한 일이 있지 않는 한
빠지지 않고 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학부모님들의 참여 또한 부탁드릴게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김주현 미카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