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공지사항입니다.

2007. 6. 8. 오전 10:04:52

글자
1. 6월 9일 4시부터 첫 사목회의가 성당 사무실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교우분들의 제안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토론 안건 중 하나는 구역 재편성이고 미사 후 바로 결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미사 후에 사목위원들과 신부님과 상견례를 겸한 식사 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2. 올 일년 동아 전례부와 성가대에서 열심히 일해주실 교우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전례는 김정호, 이중재 형제님에게, 성가대는 심상희, 한영주 자매님께 연락 부탁드립니다.
 
3. 수정된 사목위원 명단입니다. 
 
사목회장: 이중재 프란체스코
사목부회장: 조안나 안나
구역부: 송인주 베드로 (부장), 박환일
전례부장: 김정호 베드로
행사부장: 양지웅 라파엘
회계부: 나상균 루가, 한준희 라우렌시오
교적부장: 정혜선 크리스티나
미사지원부: 정태준 요셉, 박찬호 토마스아퀴나스
주보: 전은숙 글라라 (부장), 곽재은 마리아, 김영주 루시아
웹마스터: 최연정 세실리아
주일학교 교장: 여지은 레지나
성가대장: 심상희 이사벨라
성모회장: (공석)
 
4.  새로 오실 교우분께서 정착도움을 요청 하셨습니다. 도움을 주실 수 있는 교우분께서는 다음 교우분께 전화나 이메일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걱정이되어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저희는 현재 중국 심양에 살고 있고 제 아들이 이번 9월에 Wisconsin(Biochemistry) 에 입학을 하게 되어서 당연히 기숙사에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어느학교를 갈지 결정하는게 늦어지는 바람에 그사이  기숙사 배정이 끝났다고 하네요. 갑자기 앞이 캄캄해진 느낌입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비행기표도 8월 21일이 제일 빠른거라고 하네요. 9월4일 개강이라고 하는데 그기간동안 가서 집얻고 필요한 물품사고 하려면 ....어찌해야 되는지 걱정입니다. 도착한날로부터 이삼일은 지리도 모르고 하니 한인집에 묵고 싶은데 어떤 경로로 연락을 해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갈때는 애랑 둘이 갔다가 집 정해지고나면 저는 다시 올 예정입니다. 도움이 될만한 분이나 조언을 주실분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국 전화 133-5242-8153(6월 8일까지) 한국 전화 010-9241-8036(6월 9일부터 ) 이메일 주소는 bona-1960@hanmail.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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